1. 블로그는 방치 모드지만 물밑에선 꾸준히 덕질하고 있다. 특이점 전혀 없음. 그저 게으른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 것일 뿐. 그동안 오프 다닌 거 까먹을까 봐 대충 제목 붙여 비공개로 돌려놓긴 했는데 그게 한두 개가 아니라서 큰일. 과연 다 포스팅할 수 있을지... 벌써 가물가물해진 것들도 있어서.

 

2. 일본 투어는 각오를 다진 게 민망할 정도로 몽땅 낙선하는 바람에 창조주와 오사카 관광하는 걸로 계획 수정. 근데 페스타 방탄늬우스에서 태형이가 '부모님과 함께 힐링 여행! 힐링 오사카!'라고 추천해서 소름 쫙. 오빠가 밀어주는 효도여행이라니... 어쩜 이렇게 사대가 잘 맞을 수가! (주접

 

3. ★경★유튜브 구독자 만 명 달성★축★ 설정값 쥬ㅣ뿔도 몰라서 오토로 허버허버 찍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런 날도 오는구나. 아직도 배울 게 산더미인 캠린이는 그저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. 앞으로도 미남의 멋진 모습 열심히 포케이로 담아보겠습니당. 실버 버튼 받는 그날까지 화이팅^^^^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