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콘 끝나고 불쑥 찾아온 김곰돌🧸

 

주로 채팅 숨기기 해놓고 시청하는 편인데

모처럼 하는 단독 라이브에 흥분해서 포풍주접ㅋㅋ

태형이가 못 봐도 뭐 어때 내가 신나는데💃🏻

 

 

 

 

 

 

그러다 처음 보는 스티커가 있어서 무심코 썼더니,

 

 

 

 

 

 

"어? 뷔 있다!"

 

예상 밖의 상황에 놀라서 어버버ㅂ...😵

재빨리 채팅창을 훑었는데 정황상 저것 외에 반응할 만한 게 없었음

와~ 브이라이브로 계 타는 기분이란 이런 것이었군요?

 

뷔 보고 콕 찝는 태형 귀여우니까 박제 영원히 박제💓